Laser Lifting
레이저리프팅은 초음파·고주파·마이크로파 에너지로 피부 깊은 층의 콜라겐 재생을 이끌어, 절개 없이 처짐과 탄력을 개선하는 비수술 리프팅입니다.
깊이와 기전이 서로 다른 세 에너지를 모두 갖추고, 처짐의 층과 양상을 진단해 단독 혹은 병행으로 설계하는 것 — 장비가 아닌 진단에서 시작하는 리프팅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집속 초음파(울쎄라)는 안면거상술에서 다루는 SMAS층(약 4.5mm)까지 점으로 깊게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단극 고주파(써마지)는 진피~피하지방층을 면으로 넓게 고르게 데워 탄력을 이끕니다.
마이크로파(온다)는 표피 손실 없이 진피와 지방층에 동시에 작용합니다.
에너지가 만든 미세한 열 자극이 즉각적인 콜라겐 수축을 부르고, 이후 수개월에 걸쳐 새로운 콜라겐이 차오르며 탄력의 토대가 점진적으로 다져집니다.
절개나 주사 없이 진행되는 비침습 방식이라 당일 세안과 일상 복귀가 가능하고, 변화는 티 나지 않게, 그러나 분명하게 쌓여갑니다.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개선을 원하는 분께 알맞은 흐름입니다.
렌즈가 햇빛을 모으듯, 집속 초음파(MFU)를 피부 속 한 점으로 집중시켜 SMAS층(4.5mm)까지 열 응고점을 만듭니다. 1.5·3.0·4.5mm 깊이별 트랜스듀서로 잔주름부터 깊은 처짐까지 다층으로 접근하고, DeepSEE 실시간 초음파 영상으로 피부 아래 8mm를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6.78MHz 단극 고주파로 진피~피하지방층을 고르게 데워 콜라겐 수축과 재생을 동시에 이끕니다. AccuREP 자동 조율, 33% 넓어진 팁과 진동·쿨링으로 마취 부담을 덜었고, 1회 시술로 약 6개월에 걸친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45GHz 마이크로파로 표피의 에너지 손실 없이 진피와 피하지방층에 열을 전합니다. 깊이가 다른 핸드피스로 이중턱·바디 볼륨과 진피 타이트닝을 나누어 다루며, 내장 쿨링이 시술 내내 피부 표면을 지켜 마취 없이도 편안한 편입니다.
유전체 가열 원리의 DLTD 방식으로 진피와 SMAS층을 함께 겨냥합니다. 피하지방보다 진피·SMAS에 열에너지를 모아 볼륨 손실을 줄이도록 설계되었고, 표피 통증이 낮아 무마취 진행이 많으며 다운타임이 거의 없습니다.
정품 트랜스듀서·팁은 시술 전 함께 개봉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술의 전 과정은 의료진이 직접 진행합니다.
얼굴의 뼈와 신경 위치를 표시하는 정밀 마킹.
피부 두께와 처짐의 방향을 읽는 깊이별 에너지·패스 설계.
볼·턱선의 탄력이 떨어져 윤곽이 흐려진 분
이중턱과 늘어진 라인, 남은 볼륨이 함께 고민인 분
눈가 잔주름과 눈꺼풀·눈썹 처짐이 신경 쓰이는 분
수술적 리프팅은 부담스럽지만 깊은 층의 개선을 원하는 분
마취·통증·회복 부담 없이 일상 속 관리를 원하는 분
자연스럽고 점진적인 변화를 선호하는 분
당신에게 맞는 리프팅을 찾는 정밀한 여정, 진단에서 시작해 쿨링으로 마무리합니다.
Step 1. 상담 및 진단 (피부 두께·처짐 깊이·지방량 평가)
Step 2. 처짐 양상에 맞는 장비·깊이·에너지 설계
Step 3. 세안 및 시술 부위 정밀 마킹
Step 4. 마취크림 도포 또는 수면마취 (장비·선택에 따라)
Step 5. 젤 도포 후 깊은 층부터 얕은 층 순으로 에너지 전달
Step 6. 쿨링 및 진정 관리
Step 7. 시술 후 주의사항 안내 및 귀가
[울쎄라] 다른 리프팅과 무엇이 다른가요?
고주파 장비가 진피층 위주로 작용한다면, 울쎄라는 안면거상술에서 다루는 SMAS층(약 4.5mm)까지 집속 초음파를 전달합니다. DeepSEE 실시간 영상으로 피부 아래를 확인하며 진행하므로 깊이 타게팅의 정확도가 높은 편입니다.
[써마지] 한 번만 받아도 효과가 있나요?
써마지는 1회 시술 기준으로 설계된 시술입니다. 시술 직후의 타이트닝과 함께 약 6개월에 걸쳐 콜라겐 리모델링이 진행되며, 효과 유지를 위해 6개월~1년 간격의 반복 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온다, 올타이트] 몇 회 받아야 하나요?
1회로도 타이트닝 변화를 느끼는 경우가 있지만, 콜라겐 재생과 지방 대사 주기를 고려해 4주 간격으로 3회 내외를 권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유지 기간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비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깊이와 기전이 다릅니다. 깊은 SMAS층 처짐은 울쎄라, 진피~지방층의 넓은 타이트닝은 써마지, 탄력과 지방 정리를 함께 원한다면 온다, 다운타임 없이 진피~근막층의 타이트닝은 올타이트가 상대적으로 적합할 수 있습니다. 처짐 양상에 따라 병행이 효과적인 경우도 있어 진단 후 결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통증이나 다운타임이 있나요?
대부분 비침습 시술로 붓기·멍이 거의 없고 당일 일상 복귀가 가능하지만 사람에 따라 울쎄라는 1주 정도 잔붓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통증은 장비와 깊이에 따라 따뜻한 열감에서 욱신한 느낌까지 다양하며, 마취크림·수면마취 등으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응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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